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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기 원가 소비자에 공개”
 자준림  | 2019·06·12 14:50 | HIT : 0 | VOTE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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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진제 개편 의견 수렴 공청회서 밝혀 / 전문가 “원가 이하 공급… 적자 떠안아” / 14일부터 실시간 요금 확인 앱서비스 / “누진제 반대” 한때 소액주주들 소동<br><br>정부와 한국전력은 주택용 전기요금 개편 공청회를 열고 전기 원가를 포함해 요금과 관련된 거의 모든 정보를 소비자에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br> <br>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전은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안 3가지에 대한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해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공청회를 열었다. 그동안 누진제 개편 과정에서는 소비자가 실시간 전기 사용량을 알기 어렵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에어컨 가동으로 전기요금이 얼마나 더 나올지 몰라 불안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한전은 오는 14일부터 소비자가 계량기에 표시된 수치를 입력하면 월 예상 전기요금을 실시간으로 한전 사이버지점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전기요금 시스템’을 운영하기로 했다.<br>  <table align="center" border="0" class="class_div_main image" ";text-align:center;" width="500"><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body></table>  한전은 공청회에서 이 시스템을 시연하고 사용 방법을 설명했다. TF는 전문가 토론과 온라인 의견수렴 결과, 공청회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산업부와 한전에 1개의 권고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한전은 이 권고안을 토대로 전기요금 공급약관 개정안을 마련해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정부에 인가 신청을 하고, 정부는 전기위원회 심의를 걸쳐 이달 중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앞서 ‘전기요금 누진제 민관 태스크포스(TF)’는 지난 3일 누진제를 유지하되 여름철에만 누진구간을 늘리는 ‘누진구간 확장안’, 여름철에만 누진제를 3단계에서 2단계로 줄이는 ‘누진단계 축소안’, 연중 단일 요금제로 운영하는 ‘누진제 폐지안’ 등 3가지 안을 공개한 바 있다.<br> <br> 이날 공청회에는 한전 소액주주들이 참석해 전기요금 인하를 반대하며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공청회에 참석한 장병천 한전 소액주주행동 대표는 현장 질의응답 시간에 “정부가 선거를 앞두고 전기요금을 인하하겠다는 포퓰리즘 정책을 펴고 있다”며 “정부 억압에 한전 경영진은 적자 해소 노력을 한 번도 하지 못했다. 이달 한전 경영진을 배임죄로 고소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소액주주는 질의응답 중간에 “돈 1만∼2만원에 쩨쩨하게 굴지 말라”며 “전기요금 누진제를 즉각 폐지하라”고 고성을 질러 공청회 현장이 소란스러워졌다. 소액주주행동 회원들은 행사장 뒤쪽에 ‘한전 부실경영 책임지고 김종갑 사장 즉각 사퇴하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펼쳐들기도 했다.<br> <br> 이밖에 전기요금과 관련해 공청회에서 양이원영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은 “결과적으로 전기요금 인하만 하게 됐고 그 부담은 한전이 그대로 떠안게 됐다”고 지적했다. 정한경 전 에너지경제연구원 연구위원도 “한전은 원가 이하로 전기를 공급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소비자 각자가 전기를 사용한 만큼 요금을 내는 게 합당하다”고 말했다.<br>   <br>  이우중 기자 lol@segye.com<br><br><br><br>ⓒ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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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쥐띠]<br>역경 없이 보람을 만나기가 어려운 운세이다.<br><br>1948년생,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면 부귀와 공명을 남부럽지 않게 누릴 것이다.<br>1960년생, 단시일 내에 목표에 두었던 것을 성취하려 하지 마라. 멀리 내다보라.<br>1972년생, 힘들고 괴로운 시간을 만나기도 하나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고 이에 맞서면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다.<br>1984년생, 원하는 직장을 찾아 열심히 일할 기회를 맞이하게 된다.<br><br>[소띠]<br>헛된 망상에 깨어나지 못하게 되면 큰 화(禍)를 면하기 어렵겠다.<br><br>1949년생, 여행 도중 급한 사무가 발생하여 돌아오게 된다.<br>1961년생, 사세를 줄여야 하겠다. 영업 실적이 좋지 못하고 거래도 재대로 이루어지질 않는다.<br>1973년생, 우선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해야 될 시기가 온 것 같다.<br>1985년생, 바라는 직종이 눈에 띄질 않는다. 그렇다 하여 마땅히 갈 곳도 없고 오라는 데도 없다.<br><br>[범띠]<br>매사가 순탄하지는 않지만 참고 기다리면 좋은 일이 생긴다.<br><br>1950년생, 우연한 일에 손을 대었는데 그것이 귀하를 명예롭게 한다.<br>1962년생, 작은 소원도 욕심을 두지 않으니 반드시 성취하게 된다.<br>1974년생, 부단히 노력하는 가운데 귀인의 도움까지 가세하니 하루가 다르게 번창을 거듭한다.<br>1986년생, 귀하에게 벅찬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상대가 먼저 청혼을 하게 된다.<br><br>[토끼띠]<br>시기가 좋지 않다.<br><br>1951년생, 병자는 크게 걱정하지는 않아도 되는 병이다. 곧 치료하면 완치될 수 있으니 너무 큰 걱정은 하지마라.<br>1963년생, 기분이 울적하여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인데 여행하기엔 좋은 시기가 아니다.<br>1975년생, 지금 귀하의 여건은 모든 일에 좋지 않으니 자중하라.<br>1987년생, 남자아이를 낳게 되며 아이가 약한 것이 흠이다.<br><br>[용띠]<br>어려웠던 일들이 귀인의 도움으로 해결이 되는 형상이다.<br><br>1952년생, 걱정할 만큼의 나쁜 병은 들지 않는다.<br>1964년생, 여행을 간다고 해서 무슨 문제가 생기거나 나쁘다는 것은 아니나 될 수 있으면 떠나지 말고 집에 있는 것이 더 좋다.<br>1976년생, 여색에 빠지게 되면 다시 어려워지니 주의하라.<br>1988년생,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취직하게 된다.<br><br>[뱀띠]<br>쉴 틈없이 바쁘지만 일마다 곤고함이 따르니 하루도 편할 날이없다.<br><br>1953년생, 어려울수록 신바람이 난다면 귀하는 물론 주위의 모든 이도 길(吉)하다.<br>1965년생, 특이한 아이템이 주위의 환심을 끄니 날로 번창을 거듭하게 된다.<br>1977년생, 귀하의 실수로 아끼는 물건을 분실하게 된다.<br>1989년생, 역경을 피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라. 원대한 꿈도 반드시 이루어진다.<br><br>[말띠]<br>농부는 경작을 학자는 독서를 즐겨라.<br><br>1954년생, 귀인의 도움도 있어 원하는 바를 이룰 것이다.<br>1966년생, 맡은바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고 충실하다면 무엇이 두려우랴.<br>1978년생, 서북쪽으로 가면 귀하가 애타게 찾는 것을 찾으리라.<br>1990년생,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올릴 수가 있다.<br><br>[양띠]<br>다투지 마라. 손실함 있고 이로움은 적으리라.<br><br>1955년생, 세상살이가 힘들고 괴로울지라도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다.<br>1967년생, 선(善)한일에 앞장서고 남을 위한 행동이 여러 사람을 감동시킨다.<br>1979년생, 나라에 높은 자리에 있는 분이 귀하의 공로를 표창한다.<br>1991년생, 이름만 들어도 알아주는 유명한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br><br>[원숭이띠]<br>강한 자에게 강하게 나갈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br><br>1956년생, 힘을 키워야 모진 세파와 맞서 싸울 수 있다.<br>1968년생, 남을 무시하는 말 등을 내뱉지 않도록 주의하라.<br>1980년생,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매사에 임하면 원대한 소원도 이루어지게 된다.<br>1992년생, 자칫 돌연한 사고를 당할 수 있으니 여행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br><br>[닭띠]<br>이시기에 열심히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br><br>1957년생, 이젠 대업을 달성할 때이니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전진해야 한다.<br>1969년생, 모두에게 드러내 놓고 다른 사람의 일을 돕게 되면 도든 사람들이 참뜻을 이해하고 도와주니 크게 이루리라.<br>1981년생, 사업이 날로 번창하는 시기에 있으니 내실을 충실히 하는데 만전을 기하라.<br>1993년생, 전업을 한다면 지방이나 외국으로 옮겨서 해도 무방하다.<br><br>[개띠]<br>옳지 않은 일을 이루려고 하면 어렵기만 하고 후회만 남을 것이다.<br><br>1958년생, 재수는 타인이 잘되는 것이 내게는 부러울 뿐이니 답답하다.<br>1970년생, 노력은 하지 않고 허황된 생각만을 하게 되니 어찌 이룰 수가 있으리오.<br>1982년생, 비록 승진을 하더라도 높은 자리는 안 되니 욕심을 버려라.<br>1994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사기를 당하니 배로 마음 상하리라.<br><br>[돼지띠]<br>모든 것은 항상 시와 때가 있는 법이다.<br><br>1959년생,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br>1971년생, 저위의 모든 사람이 귀하를 못 도우니 자신의 의지대로 행하면 바라는 것들을 이룰 수 있다.<br>1983년생, 바로 눈앞에 큰 이익이 있는 데 주위를 돌아볼 여유가 없어서 그것을 놓칠 염려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br>1995년생, 좋다는 약을 찾아 이리저리 헤매다 시간만 낭비하고 병만 악화가 되니 한 곳의 처방을 믿고 순응하는 것이 좋다.<br><br>제공=드림웍<br><br>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 ▶ 레알마드리드 유소년 축구캠프 with YTN PLUS <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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